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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부연폭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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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1-08-02 15:05 조회 97회 댓글 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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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부연폭포

신라의 왕자였던 궁예가 후고구려를 일으켜 태봉이라는 이름으로 철원으로 왔을 때 용이 이곳에서 승천하면서 바위가 가마모양으로 뚫렸다는 전설을 담고 있습니다.
가뭄에도 물이 마르지 않는 이폭포는 기우제를 지내는 명소이기도 합니다.
노귀탕,솥탕,가마탕으로 불리는 3단으로 된 바위 위를 뒤틀려 쏟아지는 폭포는 보는 이들의 가슴을 시원하게 만듭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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